신진서 9단이 6월 랭킹에서도 정상을 지키며 78개월 연속 1위에 올랐다.
OK만세보령이 보령 지역 투어로 열린 개막전에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을 2-1로 꺾고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랭킹 4위 변상일 9단이 랭킹 3위 신민준 9단을 2:0으로 제치고 쏘팔코사놀 최고기사결정전 도전권을 획득했다.
김명훈 9단(29)과 조승아 7단(28)이 6월 28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웨딩홀 마렌지 9에서 화촉을 밝힌다.
‘2026 STIC CUP 챌린지 바둑리그’가 개막전부터 완승과 이변이 교차하는 뜨거운 승부 속에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