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김은지 9단이 일본 주최 세계 바둑대회 센코컵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 여자 바둑 랭킹 1위 김은지 9단이 센코컵 4강에 안착했다.
‘디펜딩 챔피언’ 이창호 9단과 여자랭킹 4위 김채영 9단이 2026 블리츠 오픈 결승에서 우승컵을 놓고 맞붙는다.
제95회 한국기원 정기이사회가 12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한국기원에서 열렸다.
일본 출신 한국기원 객원기사 나카무라 스미레 4단이 양구군 국토정중앙배에서 단번에 6단으로 승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