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기사 5명이 2026 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 월드마스터스 본선 첫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안성준ㆍ한승주 9단이 2026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와일드카드의 주인공으로 결정됐다.
여자 세계대회 최고 상금을 자랑하는 IBK기업은행배가 추첨식을 겸한 개막식을 갖고 첫 대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신진서 9단이 박정환 9단을 꺾고 제49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결승에 선착했다.
김노율이 128명의 어린이 가운데 최강자로 우뚝 서며 ‘2026 우리할매떡볶이 어린이 바둑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