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영 9단이 ‘디펜딩 챔피언’ 이창호 9단을 꺾고 2026 블리츠 오픈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여자 랭킹 4위 김채영 9단이 ‘디펜딩 챔피언’ 이창호 9단과의 2026 블리츠 오픈 결승 1국에서 승리하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한국기원이 NHN 한게임과 손잡고 바둑 콘텐츠 보급 확대에 나선다.
박정환 9단이 ‘천적’ 신진서 9단을 꺾고 맥심커피배 결승 티켓을 움켜쥐었다.
이춘규 8단이 파주 다율동에 ‘이춘규 프로바둑학원’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