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려아연이 파죽의 8연승을 달리며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한국 바둑의 전설 조훈현 9단이 지난 14일 별세한 중국 바둑의 영웅 녜웨이핑(聶衛平) 9단의 영결식에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제31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예선전이 17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열린 5회전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14일 저녁 베이징(北京)에서 지병으로 향년 74세에 별세한 중국바둑협회 명예 주석 녜웨이핑 9단의 영결식이 오는 18일 베이징시 바바오산(八宝山) 장례식장 동례당에서 치러진다.
30주년을 맞이한 LG배의 주인공 신민준 9단이 우승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