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4 (수)
02.03 (화)
02.05 (목)
02.06 (금)
1위
10,406
2위
9,911
3위
9,781
4위
9,760
5위
1
9,743
역시 신진서는 ‘믿을맨’ 이였다. 3연승을 달리며 일본의 우승확률을 높였던 이야마 유타 9단을 초반부터 완벽하게 제압하며 한국 6연패를 위한 첫 레이스를 훌륭하게 마침과 동시에 19연승을 올리며 기록은 계속 경신되고 있다.
한태희 8단이 ‘바둑에 관해서는 신의 경지에 이르렀다’는 입신(入神ㆍ9단의 별칭)에 올랐다.
이야마 유타 9단이 승리하며 농심배 우이 승에 일본은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박정환 9단이 일본의 이야마 유타 9단에게 일격을 맞으며 한국의 6연패에 적신호가 켜졌다.
최윤상(23)ㆍ김사우(24)ㆍ정원찬(18) 등 3명이 일반입단대회를 통해 프로에 입단했다.
中녜웨이핑 九단, 향년 74세 타계
1970승으로 스승 조훈현 기록 2승 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