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ㆍ중ㆍ일 여자바둑 삼국지, 천태산 천경운려배 세계여자바둑단체전에서 한국은 첫 주자 오유진 9단이 패하며 아쉬운 출발을 보였다.
신민준 9단이 제6기 쏘팔코사놀 최고기사결정전 4강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층 더 젊어진 챌린지 바둑리그가 세 번째 시즌의 막을 올렸다. 15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신관 1층 라운지에서 ‘2026 STIC CUP 챌린지 바둑리그’ 개막식이 열렸다. 개막식에는 타이틀 후원사 스틱인베스트먼트 강신우 대표이사를 비롯해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 한국프로기사협회 조한승 회장과 8개 팀 선수단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제20기 지지옥션배 신사·숙녀·신예 연승대항전 20주년 기념식이 14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신관 1층 라운지에서 열렸다.
목진석ㆍ원성진ㆍ윤준상ㆍ최정 9단이 몽백합배 예선을 뚫고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제6회 MLILY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전이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장쑤(江苏)성 루가오(如皋)시 크라운호텔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