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바둑의 대표 무대인 해성 여자기성전이 특별한 개막식과 함께 열 번째 우승자를 향한 경쟁의 막을 올렸다.
지지옥션배 ‘끝판왕’ 김은지 9단이 2년 연속 숙녀팀에 우승컵을 안겼다.
한국 바둑의 자존심 신진서 9단이 몽백합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어린이 바둑 최강자를 가리는 ‘2026 우리할매떡볶이 어린이 바둑왕’ 개막식이 17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열렸다.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몽백합배 32강에서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