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프라임창호(감독 박정상)가 원익(감독 이희성)을 상대로 대역전극을 펼치며 플레이오프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최민서 5단과 한주영 3단이 제7기 이붕배 신예 최고위전 결승에서 맞붙게 됐다.
하호정 4단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하호정 프로바둑교습소’를 오픈했다.
김채영 9단이 ‘디펜딩 챔피언’ 이창호 9단을 꺾고 2026 블리츠 오픈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여자 랭킹 4위 김채영 9단이 ‘디펜딩 챔피언’ 이창호 9단과의 2026 블리츠 오픈 결승 1국에서 승리하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