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2026 IBK기업은행배 32강 첫날 5명의 16강 진출자를 배출한 데 이어 둘째 날에도 5명이 합류하며 우승 전망을 밝혔다.
한국 여자기사 5명이 2026 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 월드마스터스 본선 첫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안성준ㆍ한승주 9단이 2026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와일드카드의 주인공으로 결정됐다.
여자 세계대회 최고 상금을 자랑하는 IBK기업은행배가 추첨식을 겸한 개막식을 갖고 첫 대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신진서 9단이 박정환 9단을 꺾고 제49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결승에 선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