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9단이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사상 처음으로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제12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결승 대진이 신진서 9단과 중국 리웨이칭 9단의 맞대결로 확정됐다.
한국 바둑의 자존심 신진서 9단이 2년 만에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결승에 올랐다.
전 바둑 국가대표팀 감독이자 시니어 바둑 무대에서 활약 중인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씨가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를 출간했다.
신진서 9단이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4강에 오르며 대회 두 번째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