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김채영 9단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2026 블리츠 오픈'에 이어서, ㈜블리츠자산운용에서 이번에는 어린이 대회를 개최한다.
우승 상금 3억 원의 주인공을 가릴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이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한다.
검정고시 팀이 제19기 YES24배 고교동문전 정상에 올랐다.
신진서 9단이 6월 랭킹에서도 정상을 지키며 78개월 연속 1위에 올랐다.
OK만세보령이 보령 지역 투어로 열린 개막전에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을 2-1로 꺾고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