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바둑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이 개막식을 갖고 새 시즌 준비를 마쳤다.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제6기 쏘팔코사놀 최고기사 결정전 도전 5번기에서 2연승을 거두며 6연패에 1승만을 남겨뒀다.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제6기 쏘팔코사놀 최고기사 결정전 도전 5번기 첫 판을 승리로 장식했다.
GS칼텍스배 결승에서 선승을 거둔 신민준 9단이 2국에서 승리하면서 우승까지 1승만 남기게 됐다.
‘두 아이의 엄마’ 채현기가 51대 아마여자국수로 선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