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의 제전’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 진출권을 향한 치열한 경쟁이 시작됐다.
김은지 9단이 여자기사 최초로 10대에 프로 통산 500승 고지를 밟았다.
어린이 바둑대회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부라보콘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가 부산ㆍ대구 지역대회를 시작으로 세 번째 대회의 막을 올렸다.
사이버오로가 대주를 꺾고 2026 STIC CUP 챌린지 바둑리그 정상에 올랐다.
여자바둑의 대표 무대인 해성 여자기성전이 특별한 개막식과 함께 열 번째 우승자를 향한 경쟁의 막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