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g) |
| ▲제20회 한세실업배 대학동문전 본선 1회전 성균관대와 연세대의 대결 모습 |
- 올해로 20회 맞은 ‘한세실업배 대학동문전’, 전국 27개 대학 출전
- ‘디펜딩 챔피언’ 중앙대 비롯해 모교의 명예 건 치열한 열전 예고
- 1국 릴레이·2국 페어·3국 릴레이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 방식 개편
추억과 우정이 함께하는 바둑 축제, ‘한세실업배 대학동문전’이 스무 번째 시즌의 막을 올린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전년도 우승을 차지한 ‘디펜딩 챔피언’ 중앙대학교를 비롯해 전국 27개 대학교 동문팀이 출사표를 던지고 모교의 명예를 건 양보 없는 진검승부에 돌입한다.
특히 제20회 대회는 팀워크와 전략적 재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대국 방식을 새롭게 개편했다. 매 경기 1국 릴레이 바둑, 2국 페어 바둑, 3국 릴레이 바둑(3판 2선승제)으로 진행되어 끝까지 긴장감을 놓칠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명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본선 첫 방송은 오는 27일 방영되며, 한양대학교와 경북대학교의 맞대결로 대회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본선 대국은 매주 목~일요일 밤 11시 바둑TV를 통해 바둑 팬들을 찾아간다.
한세실업주식회사가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며 바둑TV가 주관방송을 맡은 제20회 한세실업배 대학동문전의 우승 상금은 500만 원, 준우승 상금은 300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