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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우, 오는 26일 화촉 밝힌다

등록일
2026-04-14
조회수
451
▲서건우 7단과 이향진 씨의 웨딩촬영 사진
서건우 7단(39)이 이향진 씨(40)와 26일 서울 구로구 제이오스티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2003년 8월 연구생 내신점수로 프로에 입단한 서건우 7단은 2006년과 2007년 바둑리그 본선에 출전했으며, 국수전·왕위전·명인전·천원전 본선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했다. 또한 구글 딥마인드 이세돌-알파고 4국 심판과 영화 ‘승부’ 현장 바둑감독을 맡았고, 현재는 한국기원 상임심판으로 활동 중이다.

피앙세 이향진 씨는 디자인 기획 컨설팅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두 사람은 운동 모임에서 만나 2년 2개월간의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한편 서건우 7단과 이향진 씨는 서울 영등포구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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