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랭킹 2위 최정 9단이 1위 김은지 9단을 꺾고 2026 MOA 여자 최고기사 결정전 결승에 진출하며 대회 6연패 청신호를 밝혔다.
문하람이 2026 블리츠 어린이 바둑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에서 태어나 일본 바둑계에 거대한 족적을 남긴 ‘살아있는 전설’ 조치훈 9단의 자전적 에세이 『바둑과 살다』가 출간됐다.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시상식이 1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조선일보사 정동별관 1층 조이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한국기원과 한양대학교병원이 ‘아동 주의력 저하 개선에 대한 바둑의 효과성 검증 연구’를 위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