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뉴스

위기의 SK, 안성준 투입

등록일
2017-11-03
조회수
1279
▲ SK엔크린이 3국 주자로 주장 안성준(오른쪽)을 내세웠다. 상대는 Kixx의 2지명 윤준상. 상대전적은 윤준상이 1전 1승.
2017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위기의 SK, 안성준 카드 꺼내들었다

SK엔크린이 위기다. 먼저 끝난 2국에서 믿는 2지명 이영구가 Kixx 3지명 백홍석에 패했다. 동시에 시작된 1국(장고.홍성지-강승민)도 홍성지의 형세가 좋지 않다. 검토실 일각에서는 조심스럽게 3-0 얘기도 나오고 있다.

▲ 동문대결로 주목을 끌었던 2국에서 선배 백홍석(오른쪽)이 상대전적의 우세(7승5패)를 바탕으로 이영구를 꺾었다(337수 흑1집반승)


언론사뉴스

주소 : 서울시 성동구 마장로 210 전화 : 02-3407-3800 팩스 : 02-3407-3875 이메일 : webmaster@baduk.or.kr 사업자등록번호 : 206-82-03412 출판 : 1967년 7월 7일 등록(라-906호)
(재)한국기원 대표자: 임채정
ⓒ 2010 ~ 2019 KOREA BADUK ASSOCI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