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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속보) LG배 결승 최종국/ 이야마 유타 VS 셰얼하오
  • 조회수 : 1253 등록일 : 2018.02.08

[제22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

(현장 속보) LG배 결승 최종국/ 이야마 유타 VS 셰얼하오
기세등등 이야마 유타냐, 패기의 셰얼하오냐


제22회 LG배 결승3번기 최후의 대결이 막을 올렸다

2월 8일 일본기원.  9:00시, LG배 결승3국 시작. 제한시간 3시간, 40초 초읽기 5회. 덤 6집반
전날 2국에서 치명상을 입은 이야마 유타 9단이 놀라운 생명력으로 벼랑 끝을 기어올라오며 승부는 최종국을 맞이하게 됐다. 
결승 대국 전 우승을 호언장담 했던 셰얼하오 5단, 1국을 패했으나 2국에서 추격하며 기세를 탄 이야마 유타 9단.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까.


 

▲언제나처럼 일찌감치 착석한 이야마 유타. 대국 시작 시간에 맞춰왔던 셰얼하오도 최종국을 의식했는지 10분 전 대국장에 들어섰다.



▲그간 포커페이스를 잃지 않았던 셰얼하오. 그러나 이날은 긴장감이 앞섰던지 연신 물을 들이켰다. 


▲반면 이야마 유타는 전날 비장함보다는 차분해진 느낌.



▲시간이 되자 이야마 유타가 돌을 쥐었고 셰얼하오가 짝수를 올려 맞혔다. 셰얼하오는 망설임 없이 백을 선택했다. 


▲10여년 만에 일본에서 치러진 세계대회 결승무대. 우승자가 탄생하는 최종국에는 유례 없이 많은 취재진이 몰렸다. 과연 이들은 일본 바둑팬이 염원하는 기사를 전달할 수 있을까.



▲이야마 유타의 고심이 담긴 착수.


▲포커페이스의 셰얼하오. 중국에서는 그의 우승을 믿어 의심치 않고 있다.

▲짧디 짧은 촬영시간 10분이 지나자 아쉬움을 뒤로 하고 하나 둘 철수하는 취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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