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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속보) LG배 결승2국/ 비장한 이야마 유타
  • 조회수 : 1872 등록일 : 2018.02.07

[제22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

(현장 속보) LG배 결승2국/ 비장한 이야마 유타
이야마 유타 9단(백) VS 셰얼하오 5단(1승)


▲대국 시작 전, '배수의 진'을 친 이야마 유타 9단이 텅 빈 바둑판을 노려보고 있다


2월 7일 일본기원.  9:00시, LG배 결승2국 시작. 제한시간 3시간, 40초 초읽기 5회. 덤 6집반
1국을 패한 이야마 유타 9단으로선 물러설 수 없는 일국이다. 13년 동안 세계대회 우승컵을 놓친 일본의 한을 이야마 유타 9단이 풀어줄 수 있을지, 중국의 새로운 챔피언이 탄생할지. 
9시 정각에 시작된 결승2국 소식을 사진으로 전달한다. 

 

▲대국 시작 15분 전. 이야마 유타 9단이 먼저 착석해 빈 바둑판을 바라보고 있다. 비장한 각오가 느껴진다.  

▲8시 58분. 셰얼하오 5단 등장.


▲이야마 유타 9단이 시계를 누르며 대국 시작. 셰얼하오 5단의 흑번.


▲첫 수를 착수하는 셰얼하오 5단. 이 바둑만 승리하면 첫 세계대회 정상을 밟게 된다.


▲11년 만의 결승진출로 한껏 고무돼 결승국을 자국에서 유치한 일본 . 이야마 유타 9단으로선 2국이 최대 고비다. 


▲2국 대국 전경. 50수까지 진행된 현재 흑의 우세라는 것이 현지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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