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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속보/박정환, 몽백합배 우승 눈 앞!
  • 조회수 : 736 등록일 : 2018.01.02

[제3회 MLILY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

현장 속보/박정환, 몽백합배 우승 눈 앞!


▲ 한국랭킹 1위 박정환 九단이 몽백합배 우승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박영훈 九단과의 결승5번기를 2-0으로 리드하고 있는 박정환 九단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3국에서도 우세를 잡았다.
새해 벽두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양박', 박정환·박영훈 九단의 몽백합배 쟁투가 다소 일방적인 분위기로 흐르고 있다. 작년 연말에 연속으로 벌어진 두 판에서 2-0으로 앞선 박정환 九단은 새해 첫 대국에서도 우위를 점하며 우승을 목전에 두고 있다.

1월 2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오전 11시 30분)부터 제3회 MLILY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 결승5번기 제3국이 중국 장쑤성 루가오시 진두진딩 그랜드호텔 2층 특별대국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1시 50분(한국시간 오후 2시 50분) 현재 바둑은 박정환 九단이 우세하다.

작년 12월 30일, 31일에 연속으로 열린 결승5번기 1~2국에서 박정환 九단이 승리해 현재 스코어는 2-0. 오늘도 박정환 九단이 승리한다면 3-0 스트레이트 승리로 메이저 세계대회 세 번째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박정환 九단과 박영훈 九단의 상대전적은 박정환 九단 기준 16승7패. 오늘 대국을 박정환 九단이 승리한다면 17승7패로 차이가 더 벌어진다.

▲ 제3회 MLILY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 결승5번기가 벌어지고 있는 중국 장쑤성 루가오시 진두진딩 그랜드호텔 전경.

▲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긴 박정환 九단.



▲ 결승1국 왕루난 八단, 2국 녜웨이핑 九단에 이어 3국 심판은 화쉐밍 七단이 맡았다.

▲ 제3회 MLILY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 결승5번기 제3국. 박영훈 九단(왼쪽) vs 박정환 九단(2승).



▲ 우상귀 화점에 첫 수를 놓는 박영훈 九단.


▲ 박정환 九단은 좌하귀 화점으로 응대했다.

















▲ 심판을 맡은 화쉐밍 七단이 대국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 검토실로 향하기 전에 대국 장면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담고 있는 화쉐밍 七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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