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회 첫 3연패 신진서, GS칼텍스 시상식 열려

등록일
2020-07-23
조회수
243
▲(왼쪽부터) 김기태 GS칼텍스 사장,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김지석 9단,
신진서 9단, 장승준 매일경제신문사 부사장 겸 MBN 사장, 손현덕 매일경제 대표이사,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GS칼텍스배 사상 처음으로 3연패를 달성한 신진서 9단이 우승 트로피를 받았다.


제25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시상식이 23일 매일경제신문사 12층 중강당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후원사 GS칼텍스의 허세홍 대표이사를 비롯해 장승준 매일경제신문사 부사장 겸 MBN 사장,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과 우승자 신진서 9단, 준우승자 김지석 9단이 참석했다.


우승한 신진서 9단에게는 우승상금 7000만원과 트로피가, 준우승한 김지석 9단에게는 준우승상금 3000만원과 트로피가 각각 수여됐다.


세 번째 시상식 무대에 오른 신진서 9단은 "GS칼텍스배와 좋은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며 “매년 GS칼텍스배 우승 이후 성적이 좋아졌는데 올해 인터넷으로 속개되는 세계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제25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은 지난해 12월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286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예선에서 19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예선 통과자 19명과 본선 시드자 5명(전기시드-신진서ㆍ김지석ㆍ변상일 9단, 이호승 4단, 후원사 시드-윤준상 9단)이 합류해 본선 24강 토너먼트를 벌인 끝에 신진서 9단이 3연패를 달성했다.


매일경제신문ㆍMBN과 한국기원이 공동주최하고 GS칼텍스가 후원하는 제25기 GS칼텍스배의 우승상금은 7000만원, 준우승상금은 30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에 1분 초읽기 1회씩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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