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월간 『바둑』 7월호 출간

등록일
2020-06-29
조회수
118
▲ 7월호 표지의 주인공은 국회의원 임기를 마치고 바둑계로 복귀한 조훈현 9단.

정통바둑매거진 월간 바둑7월호가 출간됐다. 7월호 표지의 주인공은 국회의원 임기를 마치고 바둑계로 복귀한 바둑황제조훈현 9. ‘바둑 진흥법을 제정하기까지의 우여곡절과 국회의원 생활에 얽힌 비화를 [커버스토리]에 담았다.

 

스무 살 신진서, 멈춤은 없다! [기획특집/신진서가 온다]에서 명실상부 한국 일인자로 발돋움한 신진서 9단의 장·단점을 전격 해부했다. ‘밀레니엄 베이비신진서 9단은 현재 세계 유일의 2000년대 출생 세계 챔피언. 메이저 세계대회 10회 우승을 목표로 밝힌 신 9단이 스스로 꼽은 ‘3대 난적은 누구였을지 [기획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둑여신헤이자자가 인터넷방송에서 <고스트바둑왕>사이로 변신했다. 흰색 장포에 검은색 높은 모자를 쓰고 양손에 부채를 쥔 헤이자자의 모습은 [칼럼/중국통신]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화려강맥의 큰 바둑, 유창혁 9단 스토리가 [특별기획/한국바둑을 빛낸 국수 7-번외편]을 통해 독자 여러분과의 만남을 기다린다. 유창혁 9단이 4년 만에 시니어바둑리그로 복귀하는 현 시점, ‘세계 최고의 공격수로 명성을 떨쳤던 유 9단의 세계대회 그랜드슬램 히스토리를 [특별기획]에서 조명했다.

 

이창호 9단을 그릴 때가 가장 행복했다.” 월간 바둑독자라면 익숙할 인물, 무려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본지 두 꼭지(만평, 흑백비타민)를 책임져왔던 오성수 작가 인터뷰를 [이 사람2] 코너에 담았다.

 

이밖에 미래의 별 우승자 김창훈 3단 인터뷰를 [내일은 스타] 코너에, 여자프로기사회 신임 회장 이지현 4단과 임원진 인터뷰를 [이 사람1] 코너에 실었다.

 

또한 바둑마니아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특집강좌 [AI의 발상] 최종편(포석편), 신 연재강좌 [네 박자 포석], [알파고 이후의 정석], [사활의 원리] 등이 7월호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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