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최문용 6단, 내달 5일 10살 연하 예비 신부와 화촉

등록일
2019-09-20
조회수
833
▲내달 5일 백년가약을 맺는 최문용(오른쪽)·쉬샤오디 예비부부
최문용 6단(38)이 열 살 연하인 중국 국적의 쉬샤오디(徐曉迪) 씨와 내달 5일 서울 강남구 피에스타귀족에서 화촉을 밝힌다.



2016년 2월부터 중국 베이징 이세돌 바둑교실에서 바둑지도를 시작한 최문용 6단은 그곳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러 온 쉬샤오디 씨를 만나 3년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쉬샤오디 씨는 현재 중국 철도 과학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재원이다.

허장회 9단 문하인 최문용 6단은 97년 입단해 2012년 6단으로 승단했으며, 천원전, KT배, 오스람코리아,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마스터즈 서바이벌, 십단전, olleh배 등 국내 무대 본선에서 꾸준히 활약했다. 현재 중국 이세돌 바둑교실에서 제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최문용·쉬샤오디 예비부부는 결혼식 후 중국 베이징에 신혼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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