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월드바둑챔피언십 세 번째 개막식 열려

등록일
2019-03-18
조회수
399
▲2019 월드바둑챔피언십 본선 8강 추첨 후 선전을 다짐하고 있는 출전 선수들 [사진제공/한게임]

2019 월드바둑챔피언십 본선 전야제가 17일 도쿄(東京) 다이이치호텔에서 열렸다. 

가장 관심을 모은 대진 추첨에서 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박정환 9단이 중국의 랴오위안허 7단을 만났고 신진서 9단은 일본의 장쉬 9단과 대결한다. 예선을 통과한 유창혁 9단은 중국 1인자 커제 9단과 맞닥뜨렸다.   

상대전적은 박정환 9단이 지난해 국수산맥 세계프로최강전에서 만나 1승을 거두고 있고 신진서 9단은 첫 대결이다. 유창혁 9단은 2015년 삼성화재배에서 1패를 기록 중이다. 

2019 월드바둑챔피언십의 상금은 우승상금은 2000만엔(약 2억원), 준우승은 500만엔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에 1분 5회의 초읽기가 주어진다.

한편 기자회견에 앞서 이벤트로 열린 '여류+AI 페어바둑매치'에서는 한국의 김채영ㆍ돌바람 조가 중국의 루이나이웨이ㆍ골락시 조에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상금은 우승 60만엔(약 600만원), 준우승은 40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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