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치열한 랭킹 다툼…박정환, 1위 재탈환

등록일
2019-03-05
조회수
730
▲랭킹 1위 재탈환에 성공한 박정환 9단

정상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이 계속되는 가운데 박정환 9단이 1개월 만에 1위를 되찾았다.

2월 한 달 동안 박정환 9단은 2019 CCTV 하세배 한ㆍ중ㆍ일 바둑쟁탈전에서 커제 9단을 꺾고 우승한데 이어 2019 IMSA 월드마스터스챔피언십 국내대표 선발전을 통과하는 등 5승 1패를 기록해 랭킹점수 9951점으로 1위에 올랐다.

지난달 8점 차이로 박정환 9단을 제치고 1위에 올랐던 신진서 9단은 2월 한 달 동안 2승 1패의 성적을 올리며 랭킹점수 9944점으로 2위에 랭크됐다.

3위는 9개월 연속 김지석 9단이 자리를 지켰고 4위는 자신의 최고 랭킹을 경신한 이동훈 9단의 몫이 됐다.

5위는 한 계단 하락한 변상일 9단이, 6위는 두 계단 떨어진 신민준 9단이 랭크됐으며 7~10위는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박영훈ㆍ강동윤ㆍ나현ㆍ이영구 9단이 차지했다.

100위권 내에서는 29위에 오른 박하민 5단이 2018 크라운해태배를 통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는 등 6전 전승으로 46점을 얻어 가장 많은 점수를 가져갔다. GS칼텍스배에서 박정환ㆍ신민준 9단 등 상위 랭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이호승 3단이 10계단 오른 93위에 자리해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이며 첫 100위권 내에 진입했다.

한편 2017년 연구생 입단대회를 통해 입단한 문유빈 2단은 랭킹 기준판수를 모두 채우고 61위로 랭킹에 첫 진입했다.

2009년 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새로운 한국랭킹은 레이팅 제도를 이용한 승률기대치와 기전 가중치를 점수화 해 랭킹 100위까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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